안녕하십니까.
의미 있는 한해를 보내고 기해년 황금돼지 해를 맞았습니다. 터닝 포인트 패러다임으로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게 된 것은 2018년의 큰 수확입니다. 이용사회가 열정의 중심을 잡았으며 품격이 듬직해 졌습니다. 누구도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어려운 여건을 몸부림치면서 새롭게 건강하게 건전하게 책임 있는 단체로 발전해 가기란 쉽지 않는 일입니다.

세계시장이 위축되고 경제가 어둡다고 움츠려들지 말고 가슴을 활짝 펴고 뜨는 해를 가릴 수 없듯 이용사회는 내일의 새로운 해를 맞이해야 합니다.

힘든 만큼 틀을 벗어던지기 위해 함께했고 힘 보탠 2018(무술년) 우리는 오히려 참 잘했다 고맙고 감사한 한해 였다 말할 수 있겠습니다.

꿈은 덧셈으로 키우고 슬픔은 뺄셈으로 지우고 돈과 희망은 곱셈으로 부풀리고. 사랑은 나눗셈으로 나누며 살라 이용사회 가 만든 슬로건 입니다.

한없는 격려와 배려 긍정 배움과 채움과 나눔으로 인생 이모작을 성숙시킨 원동력을 탄력 있게 올 한해도 재가동해야 합니다.

결과는 이용사회가 열정과 투혼의 상징이 된 단체로 인식이 되었습니다.

장기적 플랜으로 제도와 시스템 을 송두리째 바꾸어야 할 이유가 있었기에 환골탈태 했고 새 코디네이터로 변곡점을 찍고 건전한 변화로 꼰대의 법칙에서 자유롭게 건강 해졌습니다.

남이 씌어준 안경을 벗고 자신의 눈으로 창의력을 만들며 생존의/ 생존의 의한/ 생존을 위한/ 패러다임으로 트렌드 라인분야를 열어야할 숙제를 해결하기 위한 많은 고민과 꼬인 스텝을 푸는 공통분모가 필요함도 알았습니다.

느리더라도 멈추지 않고 부딪히면서 잠들지 말고 깨어 있어야 하는 고통도 느껴보았습니다.

그동안 공평하지 못한 것에 익숙해진 이용사회는 저항하고 투쟁하여 잘못된 부정경쟁행위에 대해 분신을 해서라도 정체성과 업권을 수호하기 위한 시기를 잘 다져 왔습니다. 이젠 밖으로 뛰쳐나와 부업이 본업을 침해한 편법과 불법에 정의롭게 대처해야 합니다. 의미 없는 외침에 그치지 말고 그때까지 우리는 다시 깨어나 부딪히고 우리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으로 차별에 저항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귤이 탱자가 되도록 방치한 이용사회는 미래가 없기에 행동화로 원칙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고용노동부까지 타협도 절충도 포기한 채 미용사회측의 일방통행과 역주행을 방관하고 있습니다.

배타적 경계업무를 너무 유연하게 대처하는 보건복지부가 더 큰 문제인 것입니다

오늘은 이러고 있지만 내일은 어떻게 될지 그 누구도 모른 채 생존의 위협은 야금야금 조여지고 있습니다.

분신 순교 없이 유명해지기도 해결방법을 찾기도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꿈과 생존이 막장에 다다라서야 행동화하는 것은 시대적으로 늦은 것이며 때를 놓치고 그래서 지금은 시간이 나를 낭비하고 있는 건 아니지 후회보다는 한번 죽는 인생 값지게 불살라야 합니다.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산다는 것은 싸움입니다. 불의와도 자신과도 싸우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용사회는 어디를 가든 마음을 다해 가야 합니다. 내일 연속되는 미용사회의 편법과 반칙들이 반복되게 해선 안 됩니다. 걸림돌을 만났다고 반드시 멈춰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벽에 부딪힌다면 돌아서서 포기 하지 말고 어떻게 벽에 오를지 벽을 뚫고 나갈 수 있을지 또는 돌아갈 방법밖에 없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이용사회의 배는 항해하는 방법을 알기에 어떤 폭풍 앞에서도 두렵지 않습니다.

저 역시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 하듯 뜨거운 열정으로 강한 드라이브로 거칠게 항해를 할 것입니다.

원칙을 바로 세우고 버릴 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은 받아들이는 긍정으로 살아남는 강한 자가 될 것입니다.

또 다시 한계를 벗고 잘 버티고 소통과 혁신의 마인드로 내 삶의 질을 높이고 가치를 추구하며 벽을 허물며 루틴으로 탄력 있게 큰 그림을 통해 플랜 패러다임을 라이프하게 만들어 가겠습니다.

변화와 미래로 여러분이 주인이고 대우를 받을 권리를 찾기 위해 조직의 암적인 존재들을 제거하며 분골쇄신 하겠습니다

저는 중앙회장에 취임이후 투명과 원칙을 앞세워 이용인 전체가 소통하고 변화를 이끌어 인식을 바꾸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리고 중앙회를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권위와 기득권을 내려놓기 위해서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사업의 은퇴는 있어도 인생의 은퇴는 없는 이용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용인 여러분 믿는 대로 된다는 말과 같이 여러분을 저는 믿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으로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중앙회와 각 지회,지부가 축복받는 2019년 황금돼지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같은 꿈을 함께 꾸며 목표를 향해 매진합시다.

명량한 기운이 솟길 기원합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이용 산업의 부활과 역사를 함께 써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열정을 멈추지 마라.) Do not stop the passion(enthusiasm)

 

2019. 1. 1

()한국이용사회중앙회장 김선희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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